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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 도서
길 위에서,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

언제: 7월17일 (금) 오후 7시
어디서: 여행인문학 도서관 길위의 꿈

이야기손님 - 조송희 여행작가

 『길 위에서,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』

<고도원의 아침편지> 사진작가 조송희가
‘길 위에서 만난 행복’을 전하는 10년의 기록,
『길 위에서,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』

여행인문학 도서관 길 위의 꿈에서 코로나로 우울한 일상, 잠시 숨 한번 쉬어가면 어떨까요?
조성희 작가의 10년 동안 길 위에서 받은 친절한 위로와 깨어짐으로 만난 행복한 동행, 서로에게 깃들어 가며 함께 걸어 보시지 않겠어요?

49살 처음 떠난 겨울의 심장 바이칼에서 얼음을 깨고 살아있는 자신을 마주한 후 경계를 넘나드는 안나푸르나 그리고 산티아고 길 위에서 자신을 만나가는 ‘길 위의 꿈’ 이야기가 소설처럼 펼쳐집니다.

조송희 작가님 께서
출판 후 제일 먼저 여행인문학 도서관 길위의 꿈 길벗님들과 함께 합니다.
미리 책을 읽어보신 분들은 강연 후 저자 책 사인회도 있으니 가지고 오세요

저자 소개

조송희
나이 마흔아홉 살에 떠난 생애 첫 해외여행지인 한겨울의 바이칼에 매혹된 후 ‘늦은 여행자’로 입문했다. 안나푸르나를 오르고, 북인도와 산티아고를 걸었다. 몽골과 중앙아시아, 아오모리를 여행했으며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오지를 찾기 위해 틈만 나면 가방을 싼다.
<고도원의 아침편지> 문화 재단에서 10년째 사진을 찍고 글 쓰는 일을 한다.
길 위에서 부는 낯선 바람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뛰기에 카메라를 벗 삼아 삶이 다할 때까지 세상의 길과 자기 안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기를 꿈꾼다.

차 례

프롤로그_ 이혼을 하더라도 갈래요

01 겨울의 심장을 찾아서 _ 바 이 칼
#01 49살에 처음으로 떠난 해외여행
#02 푸른 기차
#03 샤먼의 섬
#04 내 영혼의 피정지避靜地

02 경계를 넘는 시간 _ 안 나 푸 르 나
#05 전혀 다른 존재와 나 자신 사이
#06 신을 닮은 사람들
#07 내 기도는 길에 닿아있었다
#08 오, 히말라야!
#09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산을 넘고 있다

03 길 위에서 _ 산 티 아 고
#10 별이 빛나는 들판
#11 길이 나를 불렀다
#12 젖은 상처가 마르는 시간
#13 삶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사는 것이다

04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에게 깃든다 _ 북인도
#14 인도를 즐기는 법
#15 아그라의 아침
#16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에게 깃든다
#17 ‘레’로 가는 길
#18 지상에서 가장 높은 도시에 비가 내릴 때

05 네 멋대로 가라 _ 프 라 하, 퓌 센 , 쾨 니 히 스 제
#19 나는 자유다
#20 강물처럼 흘러가고 세월 속에 새겨진
#21 지금 이 순간, 바로 이곳
#22 캄파섬에서 보낸 하루
#23 낯선 길들이 건네는 위로
#24 때로는 여행이 나를 이끈다

06 별처럼, 들풀처럼, 강물처럼 _ 몽골, 우즈 베 키 스 탄 , 키 르 기 스 스 탄
#25 초원에는 길이 없다
#26 희망이 달린다
#27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
#28 신화가 된 시간
#29 초원의 샤먼처럼
#30 커넥팅 도츠

07 에필로그_사랑, 그 사소함에 대하여 _ 아오모리
#31 스카유, 자유
#32 흔들리며 크는 꽃, 사랑
#33 지금의 내가 좋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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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한사람
7.17 금  저녁 강연이네요.....화이팅!